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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희망 2019나눔 캠페인' 생방송 모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전정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및 단체‧개인 등 시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2019나눔캠페인' 생방송 모금을 실시했다.
현대HCN새로넷방송에서 주관(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김천시 후원)하는 이 행사는 연말연시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 현장의 모습은 현대HCN새로넷방송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되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단체의 모금 상황 및 인터뷰 장면은 새로넷 채널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천퓨전장구팀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각계 각층 시민들의 현장모금이 줄을 이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치원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한 결과 4천563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행복지원금’을 김천시에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또 생방송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의장이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기부자를 뜻하는 '나눔리더' 김천시 1호, 2호로 가입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김천을 만들고자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김천시의 사랑의 온도는 점점 올라간다”며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오늘 생방송 캠페인을 계기로 더욱 사랑의 손길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2019나눔캠페인'은 “나눔으로 행복한 경북”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까지 진행되며 성금모금은 ARS 060-700-0600으로 직접 기부하거나 김천시청 행복나눔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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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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