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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설명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전자의료기기산업 육성 추진성과 발표 및 기업체 입주 확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달 29일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 1층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구미지식산업센터 입주를 위한 7개 업체의 입주 확약식을 비롯해 전자의료기기산업 육성 추진성과 발표와 금오공대 첨단의료기기센터 등의 소개 및 구미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의 지원 혜택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지식산업센터는 집적생산단지(아파트형 공장)으로 구미1공단에 지하1층, 지상10층, 연면적 18,651㎡ 규모로 임대시설, 회의실, 전시실 등 입주공간과 기업지원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전자의료기기 기업이 한 공간에 모여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연구개발 등 상호협력을 통한 비용절감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어 전자의료기기 관련 전문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구미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임대료 감면, 각종 연구개발 장비 사용료 감면 혜택뿐만 아니라 산·학·연 네트워크 형성과 최첨단 R&D장비를 구축하여 공동연구개발 및 신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각종 인허가와 마케팅 등 전주기적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묵 부시장은 “의료기기산업은 인구고령화와 웰빙문화 확산으로 미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구미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구미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설명회를 통해 우수 전자의료기기 기업이 구미 지식산업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입주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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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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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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