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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렬직무능력향상과정 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경북교육청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연수원(김인한 원장)이 시설직렬 최근 3년간 신규임용자 및 전직자등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시설직렬직무능력향상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과정은 신규임용자 및 전직자들이 새롭게 맞닥뜨린 업무에 당황하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선배공무원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학교시설공사 관련 법규 및 공사감독의 이해', '공사관련 서류작성 및 원가계산의 이해', '시설공사 감사사례' 등의 과목으로 도면을 직접 그리고 도면에 따른 원가계산과 시공법 및 공사감독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김옥동 총무부장은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까지 반납하며 연수에 참가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연수를 통해 시설직렬 공무원으로서 전문성을 향상시켜 경북교육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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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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