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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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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지난 4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제3회 할매할배의날 실천사례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할매할배의날 실천사례공모전은 경상북도에서 지정한 할매할배의날(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을 홍보하기 위해 ‘할매할배랑 나랑’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한달간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그 결과 관련주제의 그림과 수기가 접수되었고 심사를 통해 그림부문 12점, 수기부문 12점의 작품에 대해 시상을 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 대한 할매할배의날 홍보 및 작품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 · 민족고유의 효 문화를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하고자, 구미시립중앙독서관 1층 전시실에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수상작품에 대한 작품전시가 이어졌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이외에도 할매할배의날 활성화사업을 위해 옛날옛적에놀이터, 할매할배의날 실천 테마데이를 진행하여, 1·3세대 소통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격대간의 소통을 통한 가족공동체 회복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