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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열난방기 사용, 각별한 주의 필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최근 5년간 164건발생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안타깝게도 서울에서 고시원화재로 18명(사망 7, 부상 11)의 귀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강추위로 인한 전열기 사용 증가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최근 5년(2013~2017)간 도내에서 전열기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모두 164건이었으며 이로 인해 5명의 인명피해와 6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난방 기구별로는 배관 동파방지열선 및 차량열선시트 68건(41.5%), 전기매트․방석․담요 46건(28%), 전기히터·스토브·열풍기 43건(26.2%), 전기패널 7건(4.3%) 순으로 나타났다.
소별로는 단독주택 등의 주거시설에서 69건(42.1%), 동식물 및 공장·창고 등의 산업시설에서 37건(22.6%), 점포 등 편의시설 34건(20.7%), 기타 24건(14.6%) 순으로 발생해 주거시설에서 전열기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창섭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전열기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지만 잘못 사용하거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재앙의 원인이 되는 만큼 동절기 전열기를 안전하게 사용해 화재없는 겨울철이 되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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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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