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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교육으로 구미 빛낸 장천초등학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학교예술교육 공모전 전국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교육부 주최 '2018 학교예술교육 공모전' 예술교육 우수학교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에 입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공모전에서 장천초는 ‘장천 아이들(IDEAL)에 미래역량 싹 틔우기’를 주제로 지난 3년간의 예술교육 성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제출해 최우수상 수상학교로 선정됐다. 
2016년 ‘예술꽃씨앗학교’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장천초등학교는 예술교육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과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문화 예술 감수성과 미래역량 함양을 목표로 학생 맞춤형 예술교육을 실천해왔다. 특히 1인 1악기 동아리 운영과 방과후 예술 수업, 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연 및 봉사활동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지속과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장천초는 2018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경상북도대회에서 ‘ALL바른 인성을 연주하는 장천 BAND의 행복콘서트’를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고 제8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학생부단체 전통타악 경연부문에서 2년 연속 금상 수상, 2018 구미 농악경연 대잔치 전국농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등 구미 지역의 예술과 인성교육의 중심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이시백 교장은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구미무을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우리 전통 문화 계승을 위해 국악 중심의 예술교육과정 속에서 노력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우리 전통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수상을 계기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더 보완하고 발전시켜 이후에도 성공적인 예술교육을 추진할 것과 학생 인성교육에도 더욱 매진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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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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