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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내년 1월 여성가족부와 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4일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받았다.

시는 2013년 12월 도내 세 번째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여성의 대표성, 경제활동, 돌봄, 안전, 인프라 등 1단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10월말 재지정 신청 후 서류심사, 현장점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여성가족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고, 내년 1월 협약을 체결한다.

1단계에서는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등 여성대표성 향상, 양성평등 보이스단 운영, 여성안심 무인택배․안심 마을 조성 등 여성 안전관련 사업, 구미형 가족정책 사업인 가족행복플라자 건립, 시민모니터단 운영 등 지역맞춤형 여성친화도시 사업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2단계에서는 “여성이 열어가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민·관 거버넌스 강화, 여성 공간 조성 및 참여활성화, 일자리와 돌봄,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가면서, 구미형 여성친화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민선7기 시정 핵심 중 하나인 약자배려 차원에서 20만명이 넘는 구미여성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며, 사회적‧경제적 참여를 확대시켜 여성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혜택이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를 말하며, 현재 전국 86개, 도내 4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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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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