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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시책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8일
구미시
구미시가 경상북도 주관 2018년도 산림산업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산림산업 시책평가는 5개분야(산림산업분야 예산확보, 생애주기별산림교육 활성화, 산림복지 바우처 확대 및 도시녹색공간 확충, 산림생태관광 활성화, 특수시책) 17개 항목의 추진실적을 정량․정성 평가해 최종 최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구미시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산림분야 국비(균특)예산 확보 실적이 도내 최고 및 구미에코랜드 등 휴양시설을 다양하게 확충하고 유아숲체험원(2개소)를 금년 6월에 개장하면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36개소)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험원 운영 MOU를 적극 체결한 결과이다. 또한 경북의 대표 산림문화 체험 명소로 급부상한 구미에코랜드에서 '어린이 숲&항공 과학체험전' 행사를 개최하는 등 산림문화‧교육‧휴양 인프라 구축 등에 적극 노력한 것이 최우수기관 선정에 큰 밑거름이 됐다.
특수시책 사업으로 무을 대천수변 농촌테마가로수길 조성(균특국비 9억), 어린이테마교과숲 조성(균특국비 5억), 구미에코랜드 시설확충(특별교부금 5억), 숲길조성 등 산림청 국비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한 것이 평가 점수에 특별히 반영됐다. 

한편 시는 올해 7월 경북도 주관 2018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1위) 수상 및 11월 경북도 주관 2018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에서 우수상(2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함께 이룬바 있다.

시는 이번 산림분야의 수상을 계기로 43만 시민들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은 물론 각종 산림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쾌적하고 살기좋은「녹색친환경 도시」조성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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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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