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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회장 박종관)이 20일 구미웨딩에서 2018-19년 송년주회를 가졌다.
행사는 일본 오쯔로타리클럽 회원과 성기태·문상현 전 총재를 비롯해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구미로타리 클럽이 탄생시킨 신생 여성클럽인 구미해송로타리클럽 창립총회가 함께 마련돼 큰 의미가 부여됐다. 행사에서는 신생여성클럽 창립과 기여한 회원에 대한 표창과 신입회원의 입회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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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회장은 “경험이 많은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경험을 물려주고 젊은 후배들은 패기와 용기로 지역에서 참봉사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것이 우리의 할일"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합심단결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봉사활동으로 로타리 발전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기약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송년주회에 이어 구미해송로타리클럽(초대회장 정시연)가 창립총회가 진행됐다. 구미로타리클럽이 탄생시킨 구미해송로타리클럽은 회원 72명으로 구미에서 가장 큰 여성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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