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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구미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구미시가 12월 24일자 승진의결자 명단을 발표했다. 
■승진의결 : 12명
▶4급-2명
▷복지환경국 회계과장 이관응(행정5급) ▷복지환경국 환경안전과장 문경원(공업5급)

▶5급-10명
▷경제통상국 투자통상과 서춘희(행정6급) ▷경제통상국 토지정보과 박인순(행정6급) ▷안전행정국 회계과 윤태호(행정6급) ▷건설도시국 공원녹지과 이재익(행정6급) ▷정책기획실 정보통신담당관실 안풍엽(전산6급) ▷복지환경국 사회복지과 황은채(사회복지6급) ▷문화예술회관 박말기(공업6급)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 변장수(공업6급) ▷복지환경국 시민만족과 강의규(농업6급) ▷건설도시국 건축과 김상기(시설6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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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승진발표전에 이상한소문이 현실인것같다
전 시장님 측근사람들은 승진 배제론이 문제가되고있다
장시장님 보좌하는공무원들도 차기시장님이 배제한다면 
어떠한가?
장시장님도 그자리가 평생보장된자리가 아니지않는가?
나름대로 보좌하는분들은 마음고생과 자기생활은 거의없다
장시장님!
잘잘못은 시민이 평가합니다
공정한 인사정책을하시리라 믿습니다
12/25 13: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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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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