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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성실납부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6일
10만원 상품권 및 공영주차장무료이용권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4일 세정과 민원실에서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감사담당관실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130명을 전자추첨으로 선정했다. 

추첨에는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 구미시 납세자보호관, 농협은행 시청출장소장, 민원인 강슬기나, 감사담당관실 청렴감사담당, 징수과장이 참여했다. 추첨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추첨방식으로 진행됐다. 2009년부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납세자에게  10만원 상품권과 구미시 공영주차장을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무료이용권을 지급하고 있다.

전자추첨을 통해 10만원 상품권을 지급받을 대상자는 정기분 지방세를 납기 내에 납부한 자 중에서 체납액이 없는 납세자 123,376명 가운데 상모사곡동에 거주하는 성영미 등 100명이 선정됐다. 공영주차장무료이용권은 자동차세 연세액을 자진 신고한 납세자와 정기분 자동차세 납세자 중에서 체납액이 없는 납세자 90,959명 중에서 선산읍에 거주하는 김영복 등 30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등기우편을 통해 상품권과 공영주차장무료이용권을 전달한다. 

이장호 세정과장은 “납세의무자의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해 나가기 위해 구미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의 목적을 살려 앞으로 모범납세자 및 성실납세자에게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여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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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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