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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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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4년 연속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국시원)이 27일 발표한 2018학년도 제46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 3학년 응시생 27명 전원이 합격한 것.
이로써 이 학과는 작업치료사 국가고시를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100% 합격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유일한 작업치료과가 됐다.
올해 작업치료사 국가 시험에는 2022명이 응시하고 1780명이 합격해 88%의 평균 합격률을 보였다.
이윤미 학과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와 학생간의 개인별 밀착지도, 다양한 학습방법 개발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이 4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며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