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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도시계획위원회 모습<상주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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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냉림동 삼백아파트 부지 재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상주시 도시계획위원회(위원장 추교훈 부시장)는 12월 28일(금)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냉림동 136-1번지 일원의 삼백아파트 부지를 통과하는 도시계획도로 폐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낡은 삼백아파트의 철거나 재개발이 가능해졌다.
또 무양∼낙양지구 도시계획시설인 송전철탑 시설도 폐지를 결정해 앞으로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작업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상주시도시계획위원회는 추교훈 위원장을 비롯해 대학 교수, 민간 전문가, 소방, 경찰 및 행정공무원등 12명으로 이뤄져있으며 상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공간 구조 등을 심의하고 있다.
추교훈 부시장은 “상주시가 지속적이고 계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시계획위원회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