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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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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가 2019년 1월 1일자로 황의경 전 경북동부지부장이 신임 경북지역본부장으로 부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는 경북서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들의 수출협력, 컨설팅 및 융자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신임 황의경 지역본부장은 “침체된 경북지역의 경제상황에 큰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중진공의 역할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임 황의경 지역본부장은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지난 1989년 중진공 입사 후 본사 기획조정실, 경기, 대구경북 및 강원지역본부 등에서 지역의 컨설팅 및 자금지원업무를 수행했으며 역량을 인정받아 2017년도에는 경북동부지부장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