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미공단 50주년, 도약과 비상의 50년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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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최호중 기자 / to-chj@daum.net>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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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일을 뒤로하고 이제 새해의 희망찬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때입니다.
2019년은 구미공단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 입니다. 한국경제의 저성장에 따른 구조적인 경기침체에도 굴하지 않고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 줄 때입니다.
"도전과 열정의 50년, 도약과 비상의 50년으로!" 구미공단 50주년 슬로건입니다.「5G 테스트베드」,「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로봇직업혁신센터」구축 등 미래「8대 신산업」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만드는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구미시는 2019년 새해 시정목표를 ‘산업혁신과 도시재생으로 구미경제 활력 제고’로 정했다고 합니다. 43만 구미시민 모두가 단합된 힘으로 내실 있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어야 겠습니다.
2019년은 우리 모두에게 행복과 번영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