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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화보] 희망의 2019년 여명의 구미국가산업단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2019년 기해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미공단 50주년, 도약과 비상의 50년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할 때입니다.

↑↑ <사진 최호중 기자 / to-chj@daum.net>
ⓒ 경북문화신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일을 뒤로하고 이제 새해의 희망찬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때입니다.
2019년은 구미공단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 입니다. 한국경제의 저성장에 따른 구조적인 경기침체에도 굴하지 않고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 줄 때입니다.  

"도전과 열정의 50년, 도약과 비상의 50년으로!" 구미공단 50주년 슬로건입니다.「5G 테스트베드」,「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로봇직업혁신센터」구축 등 미래「8대 신산업」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만드는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구미시는 2019년 새해 시정목표를 ‘산업혁신과 도시재생으로 구미경제 활력 제고’로 정했다고 합니다. 43만 구미시민 모두가 단합된 힘으로 내실 있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어야 겠습니다.
2019년은 우리 모두에게 행복과 번영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편집자 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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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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