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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 치어·댄스대회 금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천무응원단이 한국치어리딩연맹이 주최한 전국 치어·댄스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치어리딩연맹 치어·댄스 페스티벌(KCU(Koera Cheerleading Union) CHEER+DANCE FESTIVAL)’에서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액션치어 라지(7인 이상) 부문에 출전해 1등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는 전국 51개 팀이 출전해 스턴트, 퍼포먼스, 액션 등 3개 치어 부문에 열띤 경합을 벌였다.

소리나 천무응원단장(간호학과 2년)은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대상에 이은 수상으로 기쁨이 두 배”라며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준 단원들과 응원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6년 9월에 창단한 천무응원단은 대학행사 외에도 지역의 주요 공익행사와 축제에도 꾸준히 참여해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북도민체전에 기여한 공로로 구미시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을 받았고, 올해 9월에는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18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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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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