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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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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은 1월 3일과 4일 구미창의인성교육센터에서 초등학교 1~3학년생 학생과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발명교실”을 운영하였다.
겨울 방학을 맞아 실시한 이번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를 분리하여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한 발명교육과 메이커교육 사례 등 강의를 들은 후 함께 모여 “방향제를 만들고 감사편지쓰기” “창의적인 건축물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여러 가지 모양의 방향제를 만들고 감사의 편지를 적어 서로에게 선물하였으며, 나무 조각으로 창의적인 건축물을 만들면서 즐거워했다.
구미교육지원청 최원아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에 300명 이상 신청을 했는데 일부만 선정해서 아쉬웠다며 앞으로 인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