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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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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광평동(동장 서춘희) 소재 봉죽사(주지 법종)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9일 환경관리원과 클린기동대원 7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법종스님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평동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춘희 광평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겨울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관리원 각자가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