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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안전사고 소송 대폭 감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18년도 교육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보험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의 구상금 청구 소송 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 안전사고 관련 구상금 청구 소송은 주로 지도교사의 주의의무 소홀과 관리자의 책임 소재에 대한 이유를 들어 보험사나 공단에서 구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이다. 이러한 소송 제기 시 도교육청은 전문 변호인 선임과 관련 판례 분석 등을 통해 적극 대응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2017년에는 제기된 5건 중 4건을 교육감이 승소했고, 2018년에는 한 건도 제기되지 않았다.

교육청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 관련 소송 제기 최소화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교원 및 관계자 교육이나 각종 연수 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19년부터 학생 인권과 교권이 모두 존중되는 학교 문화 형성을 위해 전문변호사와 전문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교원치유지원센터를 본청에 설치해 교권침해 예방 및 피해교원의 안정적인 교단복귀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과 교원이 안전한 학교, 사랑과 존경이 넘치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중점적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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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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