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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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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일 개령면 서부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통합보건의료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농한기를 맞아 15개 읍면 마을경로당 35개소 1,833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을 펼친다. 특히 구강보건과 한의약건강증진, 산골마을 문화 행복버스사업을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사업과 연계하여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용은 한의약건강증진, 혈관나이, 만성병관리, 치매인지검사, 일반진료 및 검사, 구강교육, 불소도포, 설문조사, 보건 및 시정 홍보 등이다. 특히 2019년도에는 구강이동 차량 내 모니터를 활용한 보건 및 시정홍보 실시로 시민건강증진 인식 및 사업홍보 효과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지난해보다 창의력과 새로움을 더한 변화된 모습으로 지역의 주민을 찾아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보건소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