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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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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면장 이신우)은 15일 이장단,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월 1일자 상주시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 및 인사, 유관 기관의 협조사항 안내, 새해 주요 시․면정에 대한 시책 및 사업 안내와 함께 협조를 구했다.
김학준 이장협의회장은 “새로운 신임이장(청하1리,청하3리)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이장협의회가 앞장서서 상호 존중배려를 통해 청리면이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우 면장은 “지난해 이장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면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도 더욱 살기 좋고 발전하는 청리면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