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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작년 농식품 수출액 567억 성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17년 392억원보다 45% 성장
포도(샤인머스켓) 수출 증가가 수출액 성장 견인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 연간 농식품 수출액이 5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392억원보다 45% 증가한 것이며 작년 수출목표 금액 410억원을 크게 초과한 것이다.
특히 도내 23개 시군 중 12개 시군이 100억원을 수출하지 못한 점을 고려하면 상주시의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 상주시는 경북도에서 실시한 ‘18년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 우수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같은 성장은 수출 전담팀에서 수출 유망품목 지속 발굴, 수출시장의 다변화에 대응하는 수출농가들의 해외시장 이해와 현지 시장에 맞는 소포장 및 디자인개발, 상주 농특산품 해외홍보관 운영, 해외 광고 등 체계적인 수출전략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며 금년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 주요 수출품인 배, 포도, 곶감, 복숭아, 조미김 등은 해외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포도(샤인머스켓)는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해 구매의사를 밝히는 등 인기가 높다. 또한 샤인머스켓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품종으로 매년 80억원 이상의 높은 수출 성장률을 보여 앞으로도 이같은 성장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천모 시장은 “FTA로 인한 농업의 위기, 비관세 장벽으로 인한 수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해외 신 시장 개척 및 유망품목 발굴과 함께 다양한 수출전략을 개발하고, 상주 농산물의 수출확대를 통해 내수시장의 안정과 농가의 소득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아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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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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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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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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