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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양진오 위원장)가 17일 제227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갖고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시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유치활동의 힘을 집약할 수 있는 실질적 추진방안을 제시하라’고 지적하고 SK 하이닉스 구미유치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와 시의회간 소통을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는 침체된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는 43만 구미시민의 사활이 걸린 사안으로서 관련부서에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 등 공동대응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