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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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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구미지부(지부장 이성수)가 지난 18일 지역 향토방위에 앞장서고 있는 제5837부대를 방문해 400만원상당의 돼지고기 400kg(1,140인분)을 전달했다.
협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3년 이후 7년째 돼지고기를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구미시장학재단에도 장학금 5천2백만원 기탁해오고 있다.
전달된 돼지고기는 2011년 2월 ‘돈’ 상표등록을 한데 이어 2013년 7월에는 ‘구미돼지고기’라는 이름으로 지리적표시단체표장등록을 한 바 있다. 이는 특허청에서 한 지역의 대표적 특산품을 일괄 등록해 주는 제도이다.
이성수 지부장은 “지역의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고생하는 국군장병들이 우리돼지고기로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에는 현재 20농가에서 6만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