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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확산 방지 총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홍역 발생! “구미시 확산 방지 총력”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최근 대구 소재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 예방접종, 국외 해외여행 전 이력을 확인해 미 접종 시 예방접종하기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전국 홍역예방접종률은(MMR 1차 97.8%, 2차 98.2%) 높은 상황이나 접종시기가 안된 영아(12개월 미만), 면역력이 저하된 개인(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유행될 가능성이 있어 홍역 감염으로부터 영유아 등을 보호하기 위해 홍역 표준접종일정에 따라 적기에 완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구미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에 발열을 동반한 발진원아가 있을 경우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하고 미 접종자에게는 홍역 정기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기침예절,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도 강조했다.
또 관내의료기관 434개소에 발진환자 관련 진료 시 안내와 홍역의심환자 진료 대응 매뉴얼을 배부했으며 홍역 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의료인 등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는 성인예방접종 안내서에 따라 접종력 및 홍역 항체가 없는 경우 MMR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할 것을 안내했다.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발생지역 여행자 중 MMR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이 홍역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여행하기 전 홍역 예방접종 2회 접종 하여야 하며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해외여행 전 1회 접종이 필요하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홍역은 전파력이 강한 감염병이지만 2회의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가능하며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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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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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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