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문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황인선)는 18일 회원들이 기부한 쌀 140kg으로 떡국용 떡을 만들어 생활이 어려운 45가구와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전달했다.
▲상주시 무지개어린이집(원장 장순화) 원아들은 21일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함창읍 나한리 소재 나한사의 주지 혜경스님은 21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45포를 기탁하였다
▲화서면 소재 ‘찜이랑 탕이랑’(대표 김창수)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을 대상으로 매달 5~6가구가 먹을 수 있는 국을 만들어 제공하는 ‘밑반찬 지원’을 시작해 면사무소로부터 '행복나눔가게로 지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