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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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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설치된 CCTV를 모니터링 하던 중 주차 차량을 상대로 한 차량털이 용의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속히 통보하여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절도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상주시 관제팀에 따르면 1월 10일 00:56분경 실시간 모니터링 중 양손에 짐을 든 남자가 상주시 동문2길 36번지 주택가 주변과 복룡동 지하도 위에 주차된 화물차량 등 차량 주변과 내부를 뒤지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서에 신고했으며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절도 용의자를 발견해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니터 요원의 활약으로 절도 피의자를 검거하게 되었다.
현재 상주시는 총 396개소 1,149대의 CCTV를 통합관리 운용하며, 경찰 1명과 모니터요원 28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