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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역 주차장, 최초 30분 주차료 면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2일
완공 1년이 지나도 이용률 저조
ⓒ 경북문화신문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김천역 주차장이 완공 1년이 지났음에도 활성화되지못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김천역주차장 이용대수는 일평균 230대정도로 당초 계획에 크게 못미친다. 특히 김천시와 평화동 도시재생운영위원회의 현수막 게첨, 통장회의 등 적극 홍보활동에도 불구하고 주차장 차량 진출입로가 협소하고 이용안내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활성화되지않고 있다.
김천시는 역전파출소 옆으로 차량 잔출입로가 한정되어있지만 주차장에서 인도쪽으로는 통행로가 개설되어 있어 인근 상가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고 밝혔다.  
주차장 이용요금은 최초 30분간은 무료이며, 10분 초과시 마다 200원씩 요금이 부과되며, 별도로 1시간 무료 이용가능한 선불권(1매 600원)또한 현장에서 판매하고 있고 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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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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