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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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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옥혜)는 1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 30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였다.
이를 위해 12일 대신동주민센터에서 신년 첫 정기회의를 갖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설 명절 위문대상자 선정회의를 가졌다.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발굴, 주거환경개선, 지역사회자원개발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맞춤형복지계(권역형)가 신설되어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서비스 지원 협력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