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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27개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5일
경북도
경상북도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3개 분야 총 27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훈련, 취업매칭,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등을 위해 자치단체가 비영리법인․단체와 협력해 해당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응모하는 사업으로 경북도와 11개 시군에서는 총 41개 사업을 신청해 최종 27개 사업이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광역일자리 사업인 ▲ 청년과 신중년이 함께하는 좋은 산업단지사업 ▲ 4차산업 선도를 위한 전문엔지니어 양성사업 ▲ 경북권역 연계 청년유출방지 일자리 창출사업에 5억 8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또 시군 수요에 특화된 일자리사업인 ▲ 영주시 자연염색을 이용한 패션 의류제작 및 의류수선 전문가 양성사업 ▲ 구미시 안전감시단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14개 사업에 11억 4천만원, 지역혁신프로젝트사업인 ▲ 동부권 철강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 남·중부권 전략산업 융복합 고용약정형 기술지원사업 ▲ 경력단절여성 사회진출을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29억 4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총 3개 분야에 지방비를 포함해 5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시행으로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고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향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 공모사업에도 전력을 다해 국비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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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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