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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나이트 투어, 경북도 야간관광상품 선정 평가 최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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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직지나이트투어 상품이 경상북도 주관 '2019년 야간관광상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50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야간관광상품 선정은 사업 신청한 12개 시․군의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작년 현장평가(70%)와 올해 사업계획서 평가(30%)를 합친 점수로 등급별 차등 지원을 하고 있다.

평가 결과 김천시와 문경시가 각각 1,500만원을, 그 외 7개 시군은 각각 1,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나머지 3개 시군은 자체예산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김천시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관광객들의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상품으로 농촌체험, 도자기및연등만들기, 보물찾기등은 도심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3대 관광권역(직지사,부항댐,증산권역)과 연계한 체험 및 다양한 소재를 테마로 밤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상품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지나이트투어 예약은  www.nighttour.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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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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