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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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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직지나이트투어 상품이 경상북도 주관 '2019년 야간관광상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50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야간관광상품 선정은 사업 신청한 12개 시․군의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작년 현장평가(70%)와 올해 사업계획서 평가(30%)를 합친 점수로 등급별 차등 지원을 하고 있다.
평가 결과 김천시와 문경시가 각각 1,500만원을, 그 외 7개 시군은 각각 1,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나머지 3개 시군은 자체예산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김천시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관광객들의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상품으로 농촌체험, 도자기및연등만들기, 보물찾기등은 도심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3대 관광권역(직지사,부항댐,증산권역)과 연계한 체험 및 다양한 소재를 테마로 밤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상품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지나이트투어 예약은
www.nighttour.org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