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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9 시정을 주민과 함께 행사 마무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건의사항 시 행정에 우선반영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지난 1월 10일 동성동에서 28일 내서면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2019 시정을 주민과 함께’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정을 주민과 함께 시작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2019년도 시정 추진 방향과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점이 큰 수확이었다.

특히 건의 사항 중 주민 생활에 직접 와 닿는 현실적인 내용은 시정에 우선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사업성 검토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업은 처리 계획과 진행 결과를 건의자에게 알려주고, 반영이 어려운 사항은 그 사유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주민의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황천모 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건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겠다”며 “상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시민들도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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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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