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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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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동장 정광호)은 28일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전개된 환경정화활동은 10시에 시작하여 1시간여 동안 북천의 구석구석을 돌며 클린 상주를 위해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발휘하였다.
한성진 북문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2018년 한해동안 수고하신 회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자연보호협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정광호 북문동장은 “기해년 새해에도 북문동 자연보호협의회를 선두로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북문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