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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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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새마을 협의회는 1월 3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및 농가에서 보관하고 있는 빈 농약병을 일제 수거하였다.
이 날 빈 병 수거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에게도 깨끗한 모습의 고향을 보여주고, 잔류농약으로 인한 토양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승태 회장은“각 마을에서 보관하고 있는 빈 농약병을 수거해서 정리를 해주니 주민들도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이 깨끗해진 것 같다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봉사한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