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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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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성동(동장 신동국)에서는 지난 1월 30일 설을 맞아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및 생산 농가는 강남구 세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판매부스에서 곶감, 배, 사과, 한우, 쌀 등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 결연의 의미를 굳건히 다졌다.
2007년부터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2회(설,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1억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