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는 최근 3건의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 및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1월 22일 검찰청을 사칭하며 대구에서 구미시 옥계동 대구은행까지 20대 남성을 유인, 현금 8,000만원을 인출한 피해자를 은행 직원의 신고와 양포파출소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피해를 예방하였으며, 28일에도 신한은행 구미중앙지점에서 부정계좌를 통해 현금 1,600만원을 인출하려는 50대 남성을 형곡지구대 경찰관이 검거하였다.
또한 29일 보이스피싱 신고 접수 단계부터 원평지구대와 전화금융사기 전담팀의 긴밀한 공조로 피해자로부터 현금900만원을 전달 받으려는 중간인출책을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