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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시장, 김천상의 '추풍령아카데미'에서 특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월 31일  김충섭 김천시장을 초청해 「김천 70년 미래 100년」을 주제로 '추풍령아카데미' 올해 첫 .과정을 열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김천시가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 삼을 예정"이라며, "남부내륙철도,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을 발전동력으로 삼고, 부항댐과 하야로비 공원 등 관광인프라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중심으로 시승격 70주년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 위해 시민위원회를 구성하여 김천역사를 중심으로 김천을 재발견하고, 시민의지를 결집해 미래 발전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천시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인구증가 정책과 출산장려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김천시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전시민이 참여하는 친절, 질서, 청결 운동인 ‘Happy together’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삼애원과 한국보건대학교의 개발과 활용방안, 구도심의 도시재생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문화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모 3단계 공단의 분양가를 획기적으로 낮춰 좋은 기업들이 유치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당면과제인 "대덕댐 건설도 반대시민들의 적극적인 설득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착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취임 후 조직개편과 불필요한 대면결재 축소 등을 통해 행정효율성 향상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박판수 도의원, 전계숙 시의원,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정해준 김천일일명예시장회장, 백남명 전 김천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박원규 재구김천향우회장, 박인기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등 출향인사, 기업체 임직원과 시민 등 200여명 이상 참여하였다. 
  
다음 강의는 오는 2월 21일 강중구 일산병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2019년도 추풍령아카데미의 두 번째 강의를 열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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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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