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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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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검도팀(감독 이신근)이 올해 첫 전국대회인 ‘2019 땅끝 공룡기 동계 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광명시청팀을 비롯한 13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개인전 5단부에서는 유제민(남, 27)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같은 개인전 5단부 이강호(남, 40) 선수도 준우승을 차지해 새해 첫 경기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이신근 감독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여 그 기쁨을 더하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남 해남군에서 광명시청팀을 비롯한 13개팀이 참여하여 1월 27일부터 1월 31일까지 5일간 열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