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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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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019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산학협력단은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 양성사업’, ‘청년 일자리 ONE-STOP 인력매칭사업’ 등 2개 사업이 고용노동부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지역차원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훈련 및 취업 촉진사업으로 지역 기업과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지역 공공기관의 연계·협조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사전 직업능력 개발로 취업 연계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김천지역의 초고령화 진입에 따른 노인복지 서비스 인력 확보에 노력하며 보건산업분야 전문특성화 대학에 걸맞는 교육네트워크 운영으로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또한 김천지역 맞춤형 QC인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업률 제고 및 중소기업 고용안정 및 인력수급 원활화에 노력하여 ‘청년 일자리 ONE-STOP 인력매칭사업’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관 구미지청장은 “지역과 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좋은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기능 및 교육훈련으로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 및 이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총장은 “신중년 및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시설기반 구축을 통해 양질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김천지역의 고용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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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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