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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농협과 약정체결한 금액의 60%를 월급처럼 선 지급후 상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가을에 편중된 농업인 소득의 안정적 배분과 경영안정을 위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위해 김천시는 지난해 9월 조례제정을 바탕으로 농업인 월급제 시행을 위하여 김천시와 지역농협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업소득이 가을 편중으로 예정된 농산물을 농협과 약정체결한 금액의 60%를 월급처럼 나눠서 농업인에게 선 지급하고, 일정기간 후 상환하는 제도로 농협에서는 월급을 지급하고, 시에서는 농업인에게 월급을 주는 농협에 대출 이자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농업인은 반드시 농협과 약정체결을 하고 의무조항으로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여야 하고, 월급제 금액은 약정금액의 60%를 상한으로 전년도 출하실적과 농업인의 신용도를 반영하여 정하고, 3월에 신청하여 4월부터 20일을 월급일로 지정하여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 한도로 7개월 동안 농업인에 월급을 지급하고 11월에 정산하게 된다. 

한편, 농협김천시지부장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분배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사업으로 본 사업이 조기에 정착하도록 농협에서 적극적인협조를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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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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