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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든 시민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8일
상주시 주민등록자와 공영자전거 대여자도 혜택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15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보험가입을 했다.

상주시는 2014년도부터 6년째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으며, 올해 보험료는 70백만원이다.

가입 대상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나 공영자전거 대여자로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된다. 가입기간은 2019년 2월 17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1년이다.

보험 보장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나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자전거 탑승 중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 등이다.

올해는 보장 내용별 보장금액을 인상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만 15세미만자 제외)시 700만원, 자전거 사고 휴유장애 시 7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상해위로금으로 최초 진단기준 1회에 한해(4주~8주 이상) 10~50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고 1주일(7일) 이상 입원한 경우 20만원의 입원 위로금 등이 지급된다.

문의 사항은 시청 교통에너지과 자전거팀(☎537-6256), DB손해보험(☎02-475-8115)으로 전화하거나 상주시청 홈페이지(시소식)란의 “2019년 상주시민 자전거보험 청구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서승용 교통에너지과장은 “이번 자전거 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좀 더 마음 놓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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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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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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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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