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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확장단지 내 '구미인덕중학교' 3월 정상 개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4일
경북 최초 중학교 전학년 12학급 규모
ⓒ 경북문화신문
구미 확장단지 내에 위치한 구미인덕중학교가 12학급 규모로 3월 1일자로 정상 개교했다.

구미인덕중은 구미시 산동면 신당인덕3로 33 일원의 약 15,000㎡부지에 설립비용 23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2,100㎡ 지상 4층 건물에 30학급 838명 규모로 신축, 개교했다. 
신설이 결정되기까지 많은 난항을 겪었지만 구미교육지원청은 확장단지 내 중학교 단독 신설의 불가피성을 적극 피력해 지난 2016년 8월 19일 중앙투자심사에 적정판정을 받고 올해 2월 2일 착공에 돌입해 수차례 확장단지 비상대책위원회의를 거치는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1학년 7학급 157명, 2학년 3학급 61명, 3학년 1학급 21명, 특수학급 1학급 2명 등 경북 최초 중학교 전학년 개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3월 정상 개교와 관련해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설학교 추진상황을 구미시청 관계자와 상시적으로 협의하는 등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긴밀한 협력·소통체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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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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