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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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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가 지난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6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직장교육훈련에서 음주운전 근절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서는 소방행정과 이상훈 소방사, 예방안전과 김민정 소방사가 결의문을 낭독한 가운데 참석한 소방서 직원들은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공직자로서의 명예와 동료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뿐만 아니라 나아가 소방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져버리는 일임을 깊이 인식하고 음주운전 근절에 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