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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양성평등센터 개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양성평등 문화 확산
경상북도가 4일 경북 여성정책개발원에서 경상북도양성평등센터 현판식을 갖고 성별영향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양성평등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중앙과 지역 간 성평등 격차를 해소하고 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경북도를 비롯한 4개 시도가 처음 선정됐다. 
행사에는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 컨설턴트, 시군 담당과장 및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앞으로 찾아가는 지역맞춤형 양성평등 교육, 청년&시니어 양성평등보이스단 운영, 풀뿌리단체 공모사업, 별반지기(차별을 반대하는 강사모임) 운영 등 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추진한다.

경북양성평등센터 개소는 남녀평등 의식 확산, 평등하게 일할 권리와 기회보장, 여성 대표성 제고 및 활발한 사회참여를 통해 전국 하위권에 있는 성평등지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원인을 평가하여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식과 양성평등업무담당자 워크숍도 함께 가졌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북양성평등센터 개소를 통해 누구나 쉽게 성평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보수적인 지역문화를 개선해 남녀 모두가 행복한 새바람 행복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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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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