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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갤러리, 3월 서길헌 작가 초대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추상화 계열, 평면 회화 작품 20여 점 전시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갤러리가 3월 서길헌 작가 초대전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에는 ‘한없이 너른 숨결’을 주제로 추상화 계열의 평면 회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서길헌 작가는 하나의 화면에 상호적이고 응축적인 색채와 긴밀한 형태의 구성을 통해 삶의 정신적 이미지를 표현했다. 
서길헌 작가는 “그림으로 세상의 모든 기쁨과 슬픔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무모한 욕망이라 할지라도 마음을 열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작가로서 도달해야 할 영역이라고 믿는다”며 “인간 내면의 정서와 정신세계를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 작가의 작품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4일 열리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직접 나눠볼 수 있다.

서 작가는 서울대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후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느 조형예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중문화관 기획전(2017)을 비롯해 20여 회의 개인전을 열고 한국현대조각초대전(2018) 등 38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동덕여대 외래교수, 월드벤처아트센터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현재 설미재미술관 자문위원 및 「미술과 비평」 평론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금오공대갤러리는 지역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토요일 운영/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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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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