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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숲체험원 운영 업무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3일 에코랜드 산림문화관 2층 녹색체험교실에서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참여하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72개소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몸소 체험하면서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산림교육 시설로서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보고, 만지고, 느끼는 등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스스로 배워갈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이다.
이날 구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1∼2회 정기적으로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지도사의 다양한 프로그램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유아숲체험원을 옥성자연휴양림에 조성해 매년 운영 중이다. 지난해는 도시 인근으로 생활권에 더 가까운 에코랜드와 천생산성 산림욕장에 조성해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 옥성자연휴양림 숲해설프로그램을 활용한 업무협약 참여기관이 8개소에서 시작해 2017년 29개소, 2018년 41개소, 올해 72개소 등 참여기관이 매년 증가하고 부모와 교육기관 교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시는 지속적으로 유아숲체험원을 확대·보완 운영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 "숲이 교실이고 자연이 선생님인 자연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면서 자연과 함게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숲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정서,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산림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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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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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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