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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독립운동사 소책자 발간 화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3. 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반 시민들에게잘 알려지지 않은 김천의 독립운동단체에 대한 내용과 김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에 대해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김천의 독립운동 그리고 운동가들』소책자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김세운 의장이 발행인으로 백성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16명 전체가 편집위원으로 참여 제작했다. 김천의 독립운동사에 대해 역사와 향토사학 등 학문적인 접근과는 달리 김천의 독립운동와 관련 각종 자료를 분류, 정리했다.  

책자에는 구한말 의병활동, 동학운동, 3. 1만세운동, 사회주의 운동, 형평운동 등 김천의 독립운동과 그 당시 활동한 인물들의 활약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내용을 요약해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볼 수 있도록 소책자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김세운 의장은“그동안 김천지역에 살면서 김천의 독립운동사를 너무 모르고 거론조차 하지 않는 상황이 안타까웠다"면서 "역사를 전공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비록 학문적으로 검증이 미흡해 오류가 발견될 수도 있겠지만 소책자가 3. 1절 10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고 조국광복을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며 투쟁했던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조국사랑과 김천 독립운동사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김천의 독립운동 그리고 운동가들』소책자는
비매품으로 제작했으며 김천시청을 비롯한 각 기관 및 사회단체와 언론사 등 많은 시민들이 구독할 수 있도록 배포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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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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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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