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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화랑교육원에 안전체험관 개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 15일 경주 화랑교육원에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경주 지역 최병준 도의원과 주요 인사, 관내 유·초·중·고등(특수)학교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세월호 사고, 지진 발생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사건·사고들이 자주 발생하자 체험 위주의 안전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위급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일상생활과 같이 자연스럽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재난 상황별 대응 방안을 숙지키고 몰입도 있는 재난 교육 체계를 갖춘 4D영상실, 지진 발생 시 지진의 규모와 장소별 대응 방법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지진체험장, 화재 발생 시 비상 유도등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구로 대피하는 교육을 할 수 있는 화재안전체험실, 인체 모형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생명존중실, 고층 건물 등에서 불이 났을 때 완강기 등을 통해 탈출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탈출체험장 등이다.
화랑교육원의 안전 체험 교실은 5월부터 11월까지 22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당 오전, 오후로 나눠 2개 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인원은 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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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또 2020년에는 의성, 2022년에는 경주 안강에 대규모 종합 안전체험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의성에 건립 예정인 안전체험관은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구)의성학생야영장 부지에 교육부·교육청·한수원 예산 총 12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경주 구)안강북부초등학교에 건립 예정인 안전체험관도 교육부·교육청 예산 총 188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종합형 안전체험관이다.

이외에도 현재 교육부에서 교당 1억~1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안강제일초등학교와 현흥초등학교에 건립 중에 있다.

개관식에 참석한 임종식 교육감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우리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교육장을 화랑교육원의 학생안전체험관 건립을 시작으로 경북 전역에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위험 상황별 체험 교육을 통해 안전 불감증을 해소시키고, 안전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과 실천방법을 숙지시켜 안전의식 형성과 사고대처 능력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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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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