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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영덕대게 맛보러 오이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영덕대게축제 21~24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영덕 대게축제가 지난 21일 개막한 가운데 제철을 맞은 대게를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영덕대게 축제는 ‘천년의 사랑 왕의 대게’라는 주제로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영덕 강구항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21일 개막식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희진 영덕군수, 강석호 국회의원, 조주홍 경상북도의회 의원, 지역기관단체장과 영덕군의회 의원 등 관계자 및 관람객 5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덕대게축제는 역사를 담은 ‘영덕판타지-왕의 대게, 빛이 되다’와 축하공연 ‘대게 아리랑’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상설 프로그램으로 ‘대게문화전시관’과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황금대게낚시’와 ‘어린이 대게 잡이’등 체험 프로그램은 저렴한 참가비만 내면 살아있는 영덕대게를 직접 잡을 수 있어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서는 등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속이 박달나무처럼 야무지다고해 박달대게라는 별칭이 있는 영덕대게는 타 지역의 대게에 비해 맛과 육질이 뛰어나다. 이러한 영덕박달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박달대게 경매’이벤트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부산에서 온 관광객 이 모 씨는 “바다를 보면서 영덕대게를 먹으니 더 맛있다.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사진도 찍으니 오늘 하루가 너무 즐겁다”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영덕대게축제는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지난 1998년부터 열려 올해 22회째를 맞는 경북도를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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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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