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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02 임시회 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추가경정 예산안 등 각종 의안 10건 심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0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1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2019년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 처리하고  오후 2시부터는 의회운영위원회가 ‘김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외 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9년 추가경정예산 안을 심사한다.   
29일에는 본회의에서 각종 의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안에 최종 심의를 한 후에 제202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김세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세밀하게 검토해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고 집행부에서도 지적과 건의에 대해서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현재 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Happy together 친절·질서·청결 운동과 인구회복운동에서 전(全 )시민과 함께 동참해나가자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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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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